경남도가 민생경제 안정에 방점을 둔 4897억 원 규모 2026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경남도의회에 제출했다. 3288억 원의 생활지원금 등 중동 전쟁 장기화로 위축된 경남도민 소비 여력을 끌어올릴 예산이 크게 반영됐다.
23일 경남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추경안 자료를 보면, 추경안 규모 80%에 육박하는 3836억 원이 민생경제 안정 지원 예산으로 편성됐다. 경남도는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 위기’에 대응해 민생안정 분야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민생경제 안정 지원 예산 대부분인 3288억 원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으로 신규 편성됐다. 앞서 경남도는 예산 전액을 도비로 충당하기로 하고 도민 1인당 10만 원씩 생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23일 경남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추경안 자료를 보면, 추경안 규모 80%에 육박하는 3836억 원이 민생경제 안정 지원 예산으로 편성됐다. 경남도는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 위기’에 대응해 민생안정 분야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민생경제 안정 지원 예산 대부분인 3288억 원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으로 신규 편성됐다. 앞서 경남도는 예산 전액을 도비로 충당하기로 하고 도민 1인당 10만 원씩 생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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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이 뭐 대단한거마냥 ㅋㅋ 알고보면 지자체들도 다 하고 있음 경남은 심지어 지원금도 뿌릴 예정(선거용 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