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한달반 여행가는데 물가도 점점 오르고
환율이 너무 올라서 예상보다 돈이 너무 많이 들어ㅠㅠ
이미 뱅기부터 숙소까지 다 예약해둬서 안가는 선택지는 없는데
자꾸 이란 미국 전쟁도 생기고 유가도 상승하고
흐아아 괜히 가는건가 싶고 답답하다
이왕 가는거 잘 다녀올건데 뭐 예약 하나 하려할때마다 손이 떨린다ㅠㅠㅠ
가서 외식은 자제하고 빵 이런거 사먹고
왠만하면 다 요리해먹고 걸어다니고 하면 좀 절약되겠지?ㅠㅠ
유럽 여행 준비하는 덬들은 언제 환전할꺼야?
미리미리 환전해둬야 할까?
큰맘 먹고 가는 너무 기대했던 여행인데 하루하루 갈수록 걱정만 는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