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혼여고 렌트해서 차끌고다닐거야 남서쪽으로 짜봤어
숙소는 1,2일차는 애월에있는 게하고 3일차는 제주공항근처!!
1일차
오후3시 제주공항 도착 - 공항근처에서 점심(아직안정함) - 렌트카 픽업 - 이호테우해변 - LP바(외도동 바다뷰 LP바) - 숙소
2일차
아점(숙소근처식당) - 산방산유채꽃명소 - 용머리해안 - 카페(소색채본이나 원앤온리 생각중) - 점저(흑돼지 오마카세) - 오설록 - 숙소
3일차
아점(협재해변근처식당) - 카페(호텔샌드) - 협재해수욕장 - 성이시돌목장 - 카페(집의기록상점) - 점저(애월수제버거집) -상가리야자숲 - 호텔에 짐놓고 동문시장
4일차
12시비행기라 아점먹고 렌트카 반납하고 바로 제주공항
너무 빡세진 않겠지??
3일차엔 성이시돌목장이랑 아르떼뮤지엄 둘중에 고민했는데 혼자라 성이시돌목장이 더 나을거같아서 여기로 넣었어
환상숲도 고민했는데 동선이 너무 애매해서....
제주도도 너무 오랜만이고 혼자 여행은 처음이라 어떨지 모르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