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런닝맨' 하차 여론 속 속옷 사업 집중…"5월 초 신제품 출시 예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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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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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즐기던 중, 송지효는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송지효는 "저희 이제 5월 초나 중순쯤에 저희 신제품이 나온다. 후PD랑 광고 하고 그래서 아마 이번 연도는 바쁘지 않을까 싶다"고 고백했다.
덧붙여 송지효는 "저희는 이미 다 계획을 짜 놨다. 다 척척 될 예정이다"라며 신제품 출시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유튜브 영상을 마치기 전, 송지효는 데이비드 리의 식당을 추천하며 5월 출시될 신제품을 재언급했다.
송지효는 "다음 시즌에 나올 모든 것들을 잘 만들어서 올 여름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상품으로 만나요"라며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사업 홍보를 했다.
한편, 배우 송지효는 최근 방송된 SBS '런닝맨' 회차에서 90분의 방송 중 10초 남짓이라는 짧은 분량으로 이슈가 됐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리액션이나 단체 컷에만 등장, 주도적인 멘트나 활약하는 모습이 적었다는 점을 이유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https://v.daum.net/v/20260312182859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