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집구하는데 돈은 적은데 자기 기준은 높으니까 계속 못 구하다가 되게 좋은 조건의 집을 찾았는데 <취사금지>라고 아예 못 박았거든 그래서 여주가 당근당근하면서 계약했는데 그러고 담장면인가가 바로 식재료 바리바리 싸가지고 와서 집에서 요리하는거 시발.......
그래서 집주인이 옆집엔가 사는건가 그랬는데 냄새나니까 중개인한테 연락했고 중개인이 여주한테 연락했는데 여주가 진짜 개뻔뻔하게 구는거 진짜 드라마 보다가 저 미친뻔뻔함에 너무 빡이 쳐가지고ㅠㅠㅠ
나 구라가 아니고 이거보고 진짜 정떨어져서 한동안 중드 끊었잖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