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사정과 그 태도가 불러올 악영향따위를 떠나서 그냥 같이 덕질하는 입장에 옆에서 지켜보기 고통스러울정도로 수치스러워서 말리는거니까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 까놓고 말하면 뭐가 대단한지 남이 불러준것들 말곤 전혀 모르잖아, 그 대단함의 핵심이 ㅂㅌ 아니고 본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