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스위니 연기 처음 보는데 호!!
밀리,니나는 다락방에 갇혔을 때 화장실 없이 양동이에 볼 일 본다던가.. 머리카락 100개를 뽑으라거나 배를 21번 그으라는 등..
모욕적이거나 불쾌한 장면들이 나왔는데 앤디 갇혔을 때는 이런 거 없는 것 같아서 찝찝하던 찰나
밀리가 앞니 뽑으라고 해서 좀 속시원해짐ㅋㅋㅋ
그리고 중간에 앤디 탈출했을 때 ㅈㄴ 불안불안했는데 역시나 밀리가 야무지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로 찔렀던 부분만 집중공략해서 개패는게 시원했음
아 그리고 브금이 너무 좋더라!!! 영화랑 어울리는지는 모르겠고 걍 내스타일 ㅎㅎ 노래 찾아봐야지
근데 정원사 너무 핫가이인데 이렇게 끝이야? 이렇게 끝일거면 너무 화려한(?)사람 뽑은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