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한영 선택할꺼 같은 선입견에 생각을 못했는데
어르신들에게도 어려운 스토리는 아니고 클리셰니까
괜찮은 선택이구나 그제서야 생각되더라 ㅎㅎ
할머니 모시고 온 집
중학생정도로 되어보이는 애랑 온 집 ㅎㅎ
포스터만 봤을때는 별로였는데
다들 보고 남주 다른 작품 찾는거 납득가게 매력있더라
근데 변장한게 더 멋있; ㅋㅋ
정보 없이 가서 미키17 그분 나오셔서 놀람 ㅎㅎ
한타임만 계속 있는데 그간 못가서 기대도 안했는데
포스터도 있더라 ㅎㅎ
오늘도 가서 2주차 포스터 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