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퀼 마지막4편에 나오는데 앤소니 7살, 베네딕트 5살인데 너무 귀여움
콜린은 애기인데 콜린은 콜린다워.애기인데도...
장남의 무게를 지기전 (악령에 씌우기전ㅋㅋ) 앤소니가 그렇게 귀엽다니 ㅋㅋ
참고로 나는 프리퀼 4부작중 3편빼고는 다 읽을만했음
1편은 뭔가 캐소니분위기가 느껴졌고(장남+장녀)
2편은 베네피의 파격적인 연애스토리랑 비슷하고
3편 3남 얘긴 갠적으로 흥미가 없;;; 근데 이건 본편 플린도 똑같았어;; 나한텐
여튼 4편은 내용도 괜찮았지만 어린 앤소니와 베네딕트가 넘 귀여웠다는거
로맨스물로는 1,2가 제일 나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