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연아 인생드라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여주한테 틱틱대거나 날티나거 별로 안좋아해서 시도도 안했었거든
근데 헌어 보고 진비우에 빠졌어ㅠ
날티나는데 내사람한테만 다정한거 넘나 내취향이야!
진비우때매 헌어만 지금 한달 내내 돌려봐서 이제 짧은건 대사도 외운다 ㅋㅋ
문제는 요즘 회사가 제일 바쁠때라서 앞으로 한달정도는 야근을 밥먹듯이 할거같은데 이거 시작해도 되나싶어ㅠ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현생 망할거같은 느낌이 드는데
덬들 생각은 어때?
내가 하루에 한두편 보는거에 만족하고 다음날 출근을 잘 할수있을까?
아님 밤새서 달릴각이니까 바쁜거 끝날때까지 참아?
덬들이 정해주면 그대로 따를거야
나 새로운거 시작안하면 한달 더 헌어만 볼듯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