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 찍을때 흰양말 신는 부분도 셰인은 그걸 애착담요처럼 양말 신은 거에서 안정감을 느낄수 있을것 같아서 그렇게 표현했다 한것도 좋았고
본격적인 씬 직전에 패닉어택 왔다고 할때 손 바들바들 떨리는 연기 하는 것도 워낙 어두워서 잘 몰랐다가 다시 돌려보고 처음 알았음
또 캐나다인인걸 강조하기 위해서 문 앞에서 오래 세워둬서 화난 키튼 같은 표정으로 서있다가 일리야한테 달려들어서 키스 하기 전에 문 앞에서 신발부터 부지런히 벗는것도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씬은 아니지만 하키선수 캐해 진짜 살아있는게
셰인이 하키스틱 감는 것도 아는 유일한 배우였다고 했잖아
그 셰인 대역 하키선수가 허드슨이 하키스틱에다가 유나홀랜더(셰인엄마) 이름도 적어두는 디테일도 있었다고 했어
진짜 너무 대단함 연기에 너무 진심이라 더 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