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만 여행이야!
숙소는 시먼딩쪽이고 오전에 공항 도착해서 호텔로 이동하고 점심먹을것같아
3박 4일인데 3일차는 예스폭지 투어, 4일차는 출국이라서
1일, 2일차 일정계획에 중점을 두고있어
고궁박물관과 베이터우(온천 이용)은 꼭 갈건데
단수이를 빼는게 아쉬워서 고민중 ㅜㅜ
**버전1(1일차에 고궁박물관)**
<1일차>
오후 고궁박물관(도슨트), 시먼딩 구경
저녁 용산사, 야시장
<2일차>
오전 디화제나 융캉제 구경
점심 베이터우 온천 이용, 근처 구경
오후 단수이(홍마오청, 진리대학, 소백궁) 구경
저녁 시내 복귀
**버전2(2일차에 고궁박물관)**
<1일차>
오후 중정기념관, 융캉제, 101 구경
저녁 용산사, 야시장
<2일차>
오전 고궁박물관(도슨트)
점심~오후 베이터우 온천 이용
늦은 오후 단수이(홍마오청, 진리대학,소백궁...중에 최대한 가능한 곳으로) 구경
저녁 시내 복귀
**버전3(2일차에 고궁박물관, 단수이 일몰 포기)**
<1일차>
버전2와 동일
<2일차>
오전 고궁박물관(도슨트)
점심~오후 단수이(홍마오청, 진리대학,소백궁) 구경
늦은 오후 베이터우 온천 이용
저녁 시내 복귀
셋 중에 어떤걸 제일 추천해?
가장 이상적인건 3일차에 고궁박물관, 베이터우 온천+구경, 단수이 일몰구경 다 하는건데 가능할지 모르겠어;;
1일차에 고궁박물관도 괜찮을것같은데 여행 첫날에는 이리저리 관광지 구경이 나을까도 싶고..
그리고 일몰 못보거나 날씨가 안좋아도 단수이 구경할만해?
겨울인데 비올까봐 단수이를 계획에 넣을지 모르겠어 ㅜㅜ
다른 코스도 추천도 좋아! 일해라 절해라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