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파생을 원했지만 그럼에도 남아서 응원하길 선택했고 지금 내가 선택했으니까 걍 강민이의 선택에 대해 더이상 왈가왈부 안할생각임..
속상한거 말 하지말라고 입막음하는게 아니고 떠나라고 종용하는거 아니라
걍 결정 번복하라고 할 정도로 힘들고 돌한테도 강요해서 힘들게 할거면 걍 서로를 위해 놓아주는게 맞다 생각해...
난 파생을 원했지만 그럼에도 남아서 응원하길 선택했고 지금 내가 선택했으니까 걍 강민이의 선택에 대해 더이상 왈가왈부 안할생각임..
속상한거 말 하지말라고 입막음하는게 아니고 떠나라고 종용하는거 아니라
걍 결정 번복하라고 할 정도로 힘들고 돌한테도 강요해서 힘들게 할거면 걍 서로를 위해 놓아주는게 맞다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