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이 보며 웃는 순간이 더 많았던 듯
보플이 강민이 인사이드아웃이란 말 나왔던것처럼 팬들도 그랬을텐데..나도 그랬고 근데 6개월을 되짚어보면 힘든 순간엔 진짜 너무 힘들고 행복할땐 행복했어 강민이 덕에
6개월동안 안정형됐다고 생각했다가 갑자기 불안정형되고 또 갑자기 안정형됐다가 불안 초조한 나날이 계속 이어졌다고 생각했지만 강민이 덕에 웃는 순간이 훨씬 많았던 거 같아
가장 생각나는게 소소하다면 소소한 이유로 강민이 웃는 얼굴을 폰 배경화면으로 해놔서 핸드폰 열어볼때마다 강민이 미소 마주보고 나도 모르게 입꼬리 올라가는 거 내가 의식하고 놀랄정도로 많았음
사소한 일상에서도 강민이는 나한테 웃음만 줬는데ㅜ 지난 행복은 생각 못하고 서운해했던 마음이 너무 미안해
힘들지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강민이 덕에 너무 행복하고 좋은 순간들이 많아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강민이가 너무 좋아서 또 미안하네
강민이 지금 너무 힘들거 같아서 걱정 많이 된다 애기 맛있는거 먹고 잘자고 깊생 너무 안 했으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