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차피 나갈거라면 한 살이라도 어릴때
2. 버틸 수 있을때까지 버텨라
95 여자 미혼..
개노답 업무, 팀원, 팀장에 당첨됐는데 이전 부서에서도 우리기관 모두가 이름을 아는 빌런한테 고통받다 고충써서 옮긴지 얼마 안 된 상황이라 부서 이동해달라고 인사고충을 쓸 수가 없어..
물론 관두는 데에는 빌런 뿐 아니라 공무원 업무 자체에 회의가 들어서 여기에 있는 한은 행복할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야
내가 고민인게 2가 당장 생활비 면에서는 낫긴 한데 몇달 못버틸거 같아ㅎ 이번 고비를 넘기더라도 3년 내에는 무조건 관둘거 같은데 어떻게 보여? 이직준비는 면직 후에 멘탈 회복하고 시작할건데 공기업 생각하고 있고, 마음은 솔직히 1인데 내가 당장 면직하고 싶어서 1이 맞다고 끼워맞추기 하는걸까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