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타인이 보기에도 체력, 정신 다 너덜너덜해져서 쟤 퇴사하나 했대
근데 증말로 퇴사 갈기고 싶었음
회사야 어떻게든 돌아가겠지만 가뜩이나 적은 인원 나 하나 빠지면 나머지 2.5사람 아마 일하다 과로사할거임
그럼에도 아 못해먹겠다 하는 순간에 눈엣가시가 퇴사하게 돼서 나 잘 버팀
경제력 있는 집안이거나 본인 소유가 많은 덬이면 퇴사 갈겨도 괜찮을텐데
나는 양쪽 다 아니어서 증말 내가 퇴사-죽음 / 번아웃방치-죽기 일보직전 이 둘 중에 골라야만 했다
암튼 다들 화이팅 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