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퇴사도 다 지르고 서류내고 면접보고 하는 중이라 돌이킬 수는 없는데ㅋㅋㅋㅋ
만약에 에휴 회사가기싫어 때려칠까 정도의 맘으로 나오려는 덬들이 있다면 스스로를 한 번 다독이고 말려줘...
요즘 애초에 자리가 잘 없고, 한 6-7년차 정도 자리에 5~10년차가 같이 경쟁하는 느낌...?
면접 정도는 갈 줄 알았던 자리도 서탈도 엄청 하는중ㅋㅋㅋㅋㅋ
몇 년 전에 심지어 코로나 때 이직할 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그냥 시장이 안 좋고... 코스피 5천이다 뭐다해도 진짜 일부의 얘기지 시장은 너무 안 좋음
회사들도 엄청 사리다보니 사람 진짜 안 뽑고 뽑으면서도 조건도 별로고
경력직인데 계약직 제안도 엄청 많고... ㅠㅠ
이직준비하는 덬들, 버티는 덬들 모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