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서만 앞뒤 다르게 굴다가 1년쯤 지나니까 본성 거의 드러나고 모든 본인 위주에 지 실수는 덮고 남 실수는 속으로 비웃다가 본성 드러나면서 본인도 모르게 대놓고 비웃어서(코웃음+업신여김 표정의 콜라보) 부장님팀장님대리님한테 다 들켰는데 다들 일단 지켜보는 동안 지가 완벽한줄 알고 나대다가 이번에 훅 가게 됨 아! 권선징악은 있나봐 나 일년반동안 진짜 이 악인에게 못된 짓 정말 많이 당하고 겪었다 이 악인 때문에 정신 나갈 상상도 하고 상담도 받고 절벽까지 가서는 퇴사까지 고려했을 정도..
드.디.어. 잘 버텼다 내 자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