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먹다가도 나 나가려하면 뱉고 주고 가도 안먹고 그랬거든
나없으면 짖지도 못하고 그래서 거의 데리고 다니고 그랬다가 내가 좀 아파서 병원다니느라 노즈워크에 간식 잔뜩넣어서 정말 여기저기 뿌리고 몇번 나갔는데
이젠 나 나가도 노관심 들어와도 누워서 나 쳐다보고 있음
옷 벗고 손닦고 이름부르면 그때 트리플악셀뛰고 난리남
갑자기 변해서 뭔가 계기가 있나 싶다가도 맘이 편해진다 이제 홈캠 보니까 진짜 신나서 인형물고 다니면서 간식빼먹고 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