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이 희생해야해야한다고 할때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낸시가 나선것도, 막냉이 홀리가 친구들을 장군처럼 이끄는 것도, 카렌이 흉터 가리지 않고 목이 훤히 드러난 옷 입는 것도 다 멋있어
이 정도면 윌러네가 아니라 카렌 성으로 붙여야함ㅋㅋㅋㅋㅋㅋ
한명이 희생해야해야한다고 할때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낸시가 나선것도, 막냉이 홀리가 친구들을 장군처럼 이끄는 것도, 카렌이 흉터 가리지 않고 목이 훤히 드러난 옷 입는 것도 다 멋있어
이 정도면 윌러네가 아니라 카렌 성으로 붙여야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