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봤던 드라마가 미자무강이고 다음이 동궁이었는데 50화 정도있던 드라마였던거같았는데 내게 가장 깊은 여운을 줬던 드라마였나봐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드라마만 한 회도 안빠지고 봤더라고 두 주인공 이름은 가물가물한데 소풍이고 승은인가? 암튼 둘다 무슨 폭포에 빠져서 기억 잃고 티격태격 하면서 서로 사랑에 빠지고 색감도 이뻤음 무엇보다 여주가 너무 이뻐서 넉 놓고 봤던 기억이…근데 다시 보고 싶은데 없더라고 너무 아쉬워ㅠ
잡담 내가 지금까지 한 회도 안빠지고 봤던게 동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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