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쿠토가 무지개 다리 건넌걸 지금 알았어 ㅠㅠ
보다 충격받아서 잠시 멍...해 있다가 좀 눈물이 나와서 진정하고 글 쓰러왔네.
내가 처음 대시봤을때 6살의 힘이 넘치는 그런 개였는데...어느새 하나둘씩 대시무라에 살던 동료들이 떠난다는게 왠지 마음이 쓸쓸해진다 ㅠㅠ
호쿠토가 놀 수 있는 흙이 있는 장소를 만들어주고 싶었던 토키오들인데...봄을 만나지 못하고 떠났네.
16살이면 오래살았지만 모두가 귀여워했고, 나도 지켜보며 귀여워했는데..
호쿠토 무지개 너머 아키오상이랑 함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