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BEP까지 도달한 건 아니지만 - 그래서 이거가지고 태클 걸 놈들은 걸테지만
(a24는 직배와 다르게 배급권을 프리 세일하는 형태라 이미 수익이 50프로 이상-30-40M- 나있다고 보는 듯)
A24가 가지는 약점, 장르의 한계, 오리지널리티, '탁구'라는 소재 등의 약점을 뒤엎고
당연히 영화가 좋은게 우선인데 거기에 +마케팅이라는 어마어마한 날개를 달아서 만들어낸 성공이라 ㅎㅎㅎ
업계 기사들이나 영화계 트윗들 보면은 A24가 마티에 65m을 태운건 메이저 스튜디오로 발돋움하겠다는 선언인데
마티 슈프림이 상징과도 같은 성적을 내주면서 스튜디오의 체급을 올렸다고 보더라고
이 영화 최종 성적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브랜딩이라는 관점에서는 A24에게도 티모시에게도 성공적이었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