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티미가 진짜 내 생각 이상으로 너무너무너무 존잘이라 걍 홀렸단 표현이 맞는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 1차 볼때 얼굴 보느라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몰랐어 2차는 가족들도 다같이 봤는데 폴 잘생겼단 말만 수십번 한거 같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