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만사백원 정도에 사서 한 봉지에 5천원쯤이었거든 엄마가 그걸로 감자탕 만들어줬는데 4명이서 세끼 나눠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뼈에 붙은 고기가 너무 많았어 먹어보고 좋으면 또 사는 편인데 엄마가 이건 사지말래 일단 다 먹을 각오를 해야된데ㅠㅠㅋㅋㅋㅋㅋ
잡담/질문
여기서 보고 토스 등뼈 샀었는데 5천원치를 세끼에 먹었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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