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00원 귤 파는거 2kg 사서 2팩왔고 한팩에 12개 들었어!
생각보다 새콤한 맛이 강해 단맛보다 새콤한 맛이 센거지 새콤하기만 한건 아냐!
근데 후기보니까 복불복인듯...?
그리고 껍질 얇다는 후기도 봤는데 내가 하나 까먹은건 두껍긴했어...
오늘의 집 샤머 샀었고 4kg 8송이 왔어
10월 1일에 시켰는데 연휴껴서 오늘 도착했어
사진에서 티 날지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알이 작아
당도도 엄청 단 정도는 아님ㅠㅠ
내가 명절에 본가가서 왕크고 엄청단 샤머를 먹어서 비교되는게 있긴해
알이 작은 송이보다 큰 송이가 더 달달하긴한데
그만큼 껍질? 섬유질이 되게 질겅질겅한 편이야
그리고 뒤에 종이가 젖어있어서 몇개 까보니까 조금 터져서 온 건있어!
갠적으로 귤은 다시 살것같고 샤머는 안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