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ㄷㄷ 오늘의 교훈. 배달시킬때 원래 먹으려던 음식을 시키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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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
조회 수 1184
예를 들어 엽떡이 너무 땡겨
근데 막상시키려니 비싼거 같기도, 양도 많고. 고민하다
다른 떡볶이집에서 저렴하고 리뷰 서비스도 빠방해서 시켰단말야?
다먹고 나서 후회해. 천원 더주고 그냥 엽떡 먹을껄. 하고.
오늘도 매일 배달시키던 잔치국수 시키려다 최소금액 때문에 쓸데 없이 만두 시켜야해서
다른데 보고있다 백숙집에서 파는 한방얼큰쌀국수가 있는거야
닭칼도 좋아하고 쌀국수도 너무 좋아하고 최소 안채워도 되서 주문하고
방금먹었는데ㅠㅠ
와 배고픈상태였는데 내가 상상했던 맛이 아니고 능이버섯 향이 너무 강해서 정말 억지로 꾸역꾸역 먹었어.
그냥 만두추가로 시키고 원래 먹던 내가 좋아하는 잔치국수 행복하게 먹을껄 게속 후회중 ㅠㅠ
덬들도 먹고싶은거 있으면 그냥 시키자. 나처럼 돈쓰고 후회하지말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