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청은 플래그십 아니고 저렴이었어서 더 그랬겠지만 자동세척 돼도 결국 청소끝나면 내가 손으로 다시 빨게되고 오수통에 세척패드에 유지관리 귀찮아져서 처분함
습식청소기 갈아탄건 로청 처분한 타이밍에 마침 세일해서 충동구매...
쓰는거랑 닦는거 한번에 되는 이유때문에 삼 (평소에 로청 청소 기다리는거 답답해했음)
오수통 버리는거 난 애, 동물 안키워서 음식이나 대소변치울일도 없고 머리카락밖에 안나와서 할만한데 비위약하면 힘들것같긴해
그외단점은 생각보다 무거워서 어깨, 허리 약간 부담되는거
사실 둘다 없어도 되는 환경이긴한데
내가 물걸레질을 너무 귀찮아해서ㅠ 후딱 잘닦여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