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뭐라 하는지 모르겠다 어찌됐든 이게 캔하나가 2.5키로라 일단 사고서 마녀스프할려고했는데 그걸 먹을 자신이없어서 미루다 해가 넘어갔어 ㅠ ㅋㅋㅋ
오늘 갑자기 삘 받아서 양파가있길래 그것만 볶아서 토마토 카레를 만들자하고 이마트에서 사온 부채살넣고 올리브유랑 버터 듬뿍 넣어서 달달 볶고 레시피에서 물안넣고 토마토만 넣으래서 그렇게 했는데 이게 된다 거기에 오뚜기 카레 굴러다니던거 넣고 완성 된거 먹어보니 감칠맛이 너무 좋다 내일 아침이 기다려져 밥에다가 가득 올려서 먹어야지 다들 해먹어봤겠지만 또 해먹어봐 진짜 맛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