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자주 먹어서 양상추를 자주 사. 양상추를 추가로 한대접씩 같이 먹거든.
그냥 그렇다고.
한 통에 990~2,500원에 사다가 추석 연휴 전에 3,990원이 돼서
예약 구매한 루꼴라 잠봉 화덕 샌드위치랑 같이 먹을 겸 루꼴라를 사려는데
와일드 루꼴라만 먹어왔는데 그냥 루꼴라랑 6천원 차이가 나길래
그냥 루꼴라로 샀어.
어제 왔는데 열무인줄.
근데 겁나 톡 쏘면서 쌉싸름한 것이 아주 맘에 쏙 들어서
화덕 샌드위치 예약 더 했어.
어제, 오늘 300g은 먹었나봐.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