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도 좀 걸어가야되는데 유일하게 친절한곳은 레몬라임자체를 아예 취급안해 ㅜ ㅜ
할수없이 다른 매장 여기저기 몇곳 가봤는데 쿠폰이나 기프티콘쓰면 되게 싫어하고 좀 불친절해지더라
그래서 알바있는 시간에 가볼까하고 근처 지나다닐때마다 밖에서 확인해보면 항상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만있어서 일부러 더 먼곳으로가 ㅜ ㅜ
씨유는 금액권사용도 좋지만 정말 집앞 30초거리에 있고 주인분이 찐으로 엄청나게 친절해서 이럴거쓸때나 할인행사 결제복잡한거할때도 눈치안보이고 편하게 쓸수있거든
근데 이런거 받으면 씨유는 절대 안나오고 지에스나 주변에 없는 세븐일레븐 이런것만 나와 나도 씨유 달라고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