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다섯정거장 정도 거리는 거의 다 커버가능. 산 근처만 아니면 쌉가능.
특히 한강 따라 있는 성수 용산 마포 합정 망원 선유도 여의도 이 라인이 자전거타고 가기 너무 좋아.
한강 공원 자전거길로 가면 오르막 거의 없어서 편하게 갈 수 있도 대중교통 타고 가는거보다 빠를 때도 있어.
집에 가만히 안있고 나가는 버릇 들어서 너무 좋음.
여기서 다들 2시간권 추천해서 그걸로 끊었는데 정말 대만족이야.
식단 느슨하게 풀어졌는데 몸무게에 타격도 없어 ㅋㅋㅋㅋ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