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파리도 잘 잡길래 좋은데
버튼이 누르고 밀어올려야해서 조금 번거로워서
양쪽에 누르는 미니 전기모기채를 하나 더 들여봄
왼쪽이 이번에 산거 오른쪽이 2년전에 산 거인데
안에 그물망의 촘촘함이 조금 차이가 있어서 아쉽

아무래도 24년도에 산 게 촘촘해서 날파리까지 잘 잡음
근데 이번에 산 건 밤에 불 안 켜도 되게 후레쉬 켜지는 기능도 있음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산 게 조금 더 작아서(내 한뼘 19cm)
야외 피크닉에 휴대용으로도 들고 다닐 수 있겠어
그래도 견고함?이라고 해야하나 좀 튼튼해보이는 건 먼저 산 거...

가격은 할인가로 둘 다 비슷하게 8천원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