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딜글도 꾸준히 올리고 질문글에 답변 해주는것도 좋아해서 내가 아는선에선 댓글도 많이 달아주고 하거든
전에도 누가 질문했는데 딜 올라왔던거 써본적 있는지 괜찮은지 묻는글이었어
이런거는 많이들 물어보잖아 안써보거나 안먹어본거 사기전에 어떤지 물어보는글들
그게 유명하고 많이들 사는 제품이긴했는데 솔직히 나는 좀 별로라 어떤이유로 별로인지 불호내용도 쓰고 다른사람들이 왜 많이사는지도
어느정도 이해가서 장점도 써주고 했단말이야
원덬은 그거보고 고맙다고했는데 나중에보니까 다른덬이 댓글을 달았는데 그냥 본인 의견만 쓰면되는데 내가 쓴글 걸고넘어지면서 뭐라고 하더라 ㅋㅋㅋㅋ
내글보고 무슨기준으로 그렇게 평가하고 썼는지 모르겠지만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아니 기준은 무슨기준이야 사용후기가 전부 주관적인 기준이지 그러는 본인도 좋다고 평가하는거 주관적인거 아니냐고
본인은 뭐 대단히 객관적인 평가를 하는거마냥 괜히 내 댓글 걸고넘어지면서 많이들 사는 제품이니까 신경쓰지말고 사라고 써났는데 그거보니까 진짜 어이없고
기분나빠서 그후론 댓글 잘 못달겠더라
댓글 달았다가 누가 또 그걸로 평가하고 걸고넘어지고 뭐라고하면 나도 기분나쁘니까 아예 그런상황 자체를 안만들게됐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