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산 망고가 넘 달고 맛있어서 8월엔 8키로 샀거든
1인가구라 혼자 먹어야 하는데 망고가 텁텁하고
단맛이 덜해서 손이 안가는거야ㅠ
그래서 그릭요거트 사서 꿀 약간 뿌려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구
근데 100g한통에 3천원 넘으니까 며칠 사먹다가
가격때문에 부담이라 직접 만들기로 했어
쿠팡 웰컴백 18000원 떴길래 유청분리기 사서
첨 만들어 봤는데 꾸덕하고 맛있다!
1.8L 플레인요거트로 만드니까 5~6번 먹을 분량
나오는 것 같아~ 생각보다 만들기 쉽더라ㅋ
유청분리기는 2.6L용량이라 생각보다 큰데
식세기로 세척 가능하니까 편하고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