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그릇으로 싹 바꾸려고 둘 중에 고민하다가 오프타스트 그릇늘 몇개 사봤어. 결론은 무조건 코렐을 추천..
오프타스트는 가장자리가 얇아서 이가 잘나가. 반년 썼는데 벌써 나감. 코렐은 10년이 넘었는데 기스도 잘 안나고 아직 멀쩡해.
코렐 단점은 한번 사면 너무 오래 쓰니까 질리지 않는 무늬를 고르는게 중요해. 멀쩡한 걸 버릴 순 없으니.. 그래서 이번에 그냥 무지로 싹 바꿈...
그리고 오프타스트는 접시 안쪽 유광이고 바깥쪽 무광인데 무광쪽이 늘 누렇게 변색이 되어있어서 (김치나 카레 얼룩으로 추정) 너무 보기 싫음 ㅠㅠ
코렐 구입할 때 밥공기 국공기를 꼭 미국형으로 사길 바래. 한국형은 미국형처럼 안정감 있게 착착 쌓이질 않고 자리도 많이 차지해서 개짜증남 ㅠㅠ
난 코렐 저스트화이트 4인 한국형 세트 구입하고 낱개는 남대문 대성혼수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샀는데 걍 대성혼수에서 싹 다 미국형 세트로 맞출걸 그랬다고 개 후회중임.
그리고 소소하게 아쉬운건 코렐 화이트는 너무 쿨 화이트라 음식 담았을 때 좀 썰렁함 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