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큰돈은 못 모아서 (천 단위 예금이 없음 ㅜㅜ)
적금만 겨우 드는데 이조차도 만기되면 목돈들어갈 일이 꼭 생기는거,
나만 그러니?
전세인상 이사 등등으로 모래알처럼 사라짐
아무튼 부모님용 관련해서 토스에서 따로 돈모으기용 만들어서
매달8만원씩 적금하듯 모았거든
갑자기 오늘 연락와서 1백만원 필요하다 하셨는데
다행히 모아둔게 150만원 정도되어서
나도 아쉬운소리 안하고 보내드려서 다행이다 생각했어
얼마전 적금 상품 가입한거 얼마 안되었는데 그거 깨는것보단 낫더라
나한테 돈 달라는 소리 안하시는데
오죽하면 달라고 하셨을까 싶더라 ㅜㅜ
집안마다 상황이란게 있으니까 ㅎㅎ
그냥 다행이다 생각이 들어서 적어봤어
덬들은 야무지니까 돈관리 잘하구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