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첨에 다들 살때 안샀다가 그담부턴 사고싶어도 타이밍 맞추기 어려워서 못사고선 두고두고 후회함
망고방 올때마다 넘 부러웠던 기억에 이번엔 약과는 후기 글 3개 넘어갈때 잽싸게 성공
맵짤이는 집에서 밥 가끔밖에 안먹고 또 짜다길래 오 이번엔 안사길 잘했어 하며 오늘까지 버텼거든
근데 어제오늘 후기글 올라오는거 보다 이거 또 맵짤이방 되면 소외감 느낄거 같아서 방금 지름 ㅋㅋㅋ
나 이제 약과랑 맵짤이 다있어서 당당하게 덬딜방 들어올수 있다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