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수향미 글 올려서 햅쌀 아니지만
10키로 + 10키로 총 20 키로 해서 47500 원 구매할까 했던덬인데
구매했었거든?
그런데 조금전 다시 들어가보니 가격이 두배가 되어있는거야
그러더니 바로 전화가 와서
10키로만 보내드리면 안되냐고 묻네?
그래서, 무슨소리냐, 10키로에 햅쌀도 그거보다 더 좋은 가격이 많은데
20키로라고 해서 그가격에 산거지 왜 10에 그 가격으로 사겠냐고
하니까 실수로 가격을 잘못 올린거라고 양해해달래
그러면서 하나 보내주는거 마음에 안드시면 그냥 고객님이 취소해주시면 안되냐고 하네
여기서 내가 화가 난거지
네이버스토어에서는 판매자가 임의로 취소하면 패널티 물고 그게 좀 영향이 있거든?
고객에게 취소를 미루려는게 자기네는 한개도 손해 안보고 싶다 이거지
나덬이 나쁜맘 먹었으면 끝까지 그거그대로 구매약속 한거니 그대로 보내달라 우겨도 그쪽은 어쩔 수 없이 보내줘야 하거든?
근데 뭐,.그렇게 까지 하고 싶진 않아서
할 수 있는 최대 보복(?) 으로
판매자 임의취소로 하라고
난 손 안댄다고
그렇게만 했어,…
그래서 취소엔딩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