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원래 쓰던 캐리어를 너무 오래써서(1n년)
매번 다음여행때 바꿔야지했는데 또 막상 닥치면 귀찮아서 미뤘는데
딜올라온거보고 가격 넘 좋아서 바로지름 ㅋㅋㅋ
어젯밤늦게 택배 받았는데
집도 좁고 자연광으로 컬러 보고싶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언박싱ㅋㅋ
원래쓰던 캐리어가 무채색 어두운 컬러여서
공항에서 매번 짐찾을때마다 눈째리고 있곤 했어서
기왕에 새로사는거 튀는색 가보자해서 고민없이 지름(게다가 난 민초단)
근데 컬러감 너무 예쁘다ㅋㅋㅋ 청량한 민트색에 퍼플 포인트!


최대한 자연광으로 찍어보겠다고 요리조리 돌려보고
복도에도 끌고나가서 찍어봄ㅋㅋㅋ

(근데 넌 왜 혼자 돌아가있니…ㅠ)
무엇보다 가벼워서 좋다ㅠㅠ
예전껀 이거보다 훨 무거웠거든ㅠ
듣보 브랜드도 아닌데(아메리칸투어리스터!) 가격도 6만원대로 개이득!!
좋은딜 가져와준덬아 고마워!!
공항에서 민트캐리어 만나면 뚜기아닌가??싶어서 괜히 반가울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