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숨겨뒀다가
오늘 아빠한테 짜잔 아빠꺼 샀지하고 오픈했거던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데 뭔데 내꺼 멀쩡한데(23울 멀쩡하긴 함)비싼데 왜 샀어하면서 손은 마중나오고
입도 스물스물 귀로 마중나가고 ㅋㅋ
꺼내보더니 만족도 업
그리고 지금 옮겨줄까하니까 아직 멀쩡하다고 더 사용하다 바꾸지하길래
새거뒀다가 구형 된다고 바꾸고 지금 폰은 예비로 두라고 했더니
ㅇㅋ 주말에 바꾸자면서 내 폰 잘 둬야지하시면서 안방으로 들고 들어가셨어
퇴근하고 온 동생한테도 아빠 새폰 생겼다하면서 막 자랑 ㅋㅋㅋㅋㅋㅋㅋ
다 알고 있었는데
부모님한테 효도는 무조건 유명하고 최신이란 인지도가 최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