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밥을 잘 안먹고 즉흥적으로 면요리 먹거나 해서 밥을 조금씩만 해도 언제나 남아서 헌 밥이 돼버림 지은지 하루 된 밥은 먹기도 싫고 누룽지 만들어도 아무도 안먹어서 하루 지난건 그냥 버리는데 죄책감이 크다 차라리 냉동해버릴까싶어 근데 냉동밥 맛없어 ㅠㅠ
잡담/질문
밥을 하자마자 바로 먹을 거 외엔 소분해서 냉동해버리는게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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