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쓴 이케아 시계판이 곰팡이 핀것 처럼 얼룩이 생겨서 이케아 가는 김에 이거 들고가서 환불 해야지 했는데
들고 가는걸 까먹어서 그냥 쇼핑만한 사람 됨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대중교통으로 산넘고 물건너 한시간 걸려서 감ㅋㅋㅋㅋ
혹시 몰라서 사진 찍어 온라인 문의 남겼더니 바로 취소처리 해줌 시계는 자체 폐기 해달래
들고 가는걸 까먹어서 그냥 쇼핑만한 사람 됨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대중교통으로 산넘고 물건너 한시간 걸려서 감ㅋㅋㅋㅋ
혹시 몰라서 사진 찍어 온라인 문의 남겼더니 바로 취소처리 해줌 시계는 자체 폐기 해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