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어떤 뚜기가 지에스25에 두쫀쿠 괜찮다고 해서 기억해두고 있다가 마침 오늘 점심 때쯤 편의점 갔더니 2+1하고 있어서 3개 구매함
가격은 하나에 4,400원이었던거 같음 3개 8,800원에 삼
2개는 어플로 냉장고에 보관 바로 1개 먹어봄
포장지에 10분 기다리고 먹으라는데 걍 먹음
맛있음 ㅋㅋㅋㅋㅋ 피 안 질기고 안에 바삭함 근데 왜 10분 기다리라는지 알겠음 조금 녹으면? 조금 덜 시원하면? 촉촉함과 바삭함ㅇ의 밸런스가 더 좋았을거 같음 그래도 맛있었음
집에 가는 길에 한 개 더 사서 집 근처 공원에서 즐김
두번째 먹었을 때는 상온에 좀 둔거였음 ㅋㅋㅋ 그래서 더 맛있긴하더라
3개에 8800원이면 가격 좋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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