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때 쇼핑몰 대신 카드 결제를 중간 결제 대행사가 처리해주는데 그게 PG사임 여기선 그게 토스페이먼츠고ㅇㅇ
토스 앱이나 토스 계좌 등이 털린 게 아니고 토스페이먼츠로 가는 결제정보가 유출된 거라서 토스 앱을 한 번도 안 깔아본 사람이라도
토스페이먼츠PG 쓰는 가맹점에서 온라인 카드 결제를 해봤으면 그 대상 범주에 들어갈 수 있음
누가 털렸고 얼마나 털렸는지가 자세히 안 밝혀져서 모든 이용자가 다 털렸다고 할 순 없겠지만 불안하면 카드 재발급 받거나 비밀번호 바꾸거나
아님 카드사 결제 내역들이라도 바로바로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게 설정해놔 자기가 모르는 결제건 안 생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