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가 배송을 내집 아닌곳에 심지어 사람 출입구도 아닌 이상한곳에 두길래 뭐지 하면서 갖고 왔는데 벌써 2번째 오배송이야
7월쯤 오배송하고 그뒤로 몇번은 잘 왔는데 오늘또 이상한곳에 두는거래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글 남겼는데 대기인원이 14명이라더니 2시간째 대답이 없어
네이버나 컬리나 고객센터가 불편해서 아쉬워 쿠팡은 24시간 언제나 연락되던데 이곳들도 고객센터좀 제대로 했음 좋겠어
다음번에도 오배송하면 안찾아오고 환불해달라고 할까보다
야밤에 택배 찾으러 우산쓰고 다녀오니 현타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