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원래 있는 거 시즌마다 가끔씩 이렇게 뭔가 무늬랑 색깔 바꿔서 나오는 것 같은데 작년인가에도 내가 이거 노란색 병아리 샀었거든
1000원 짜리라서 아무래도 퀄리티가 썩 좋진 않아
근데 아직까지도 한 번도 안깨고 잘 쓰고 있고
다만 좀 불만인 거는 딱히 양치 할 때만 쓰는 거라 더러워 질 일이 없는데 커 에 투명도가 점점 사라지고 뭔가가 묻는데 안 지워진달까 암튼 지지부리해짐 이거 어떻게 컵을 닦아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
그냥 설거지 하듯이 닦으면 안 닦이더라고..??
그냥 애기 있는 집에는 애기들 쓰라고 놔둬도 귀여울 것 같음ㅋㅋ
전… 애없는 늙크크가 쓰고 있긴 한데요…
그냥 기분 전환용으로!
혹시나 해서..
필요한 사람들 있을까 싶어서 품번 놓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