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받으면 바로 사진 2~3장 찍어놓고 바로 구매확정 > 리뷰 쓰기 들어감
가끔 리뷰 이벤트로 베스트 선정되면 만원주고 이러는 거 나는 안 걸릴 게 뻔해서
그냥 빨리 잘 도착했어요, 배송이 빨랐어요, 언제나 시켜먹는 제품이에요 < 이런 무난한 걸로 돌려 막기함
사진 찍어놓고 아 귀찮다 나중에 해야지~ 하는 순간 안 할 거 뻔해서
걍 택배 뜯을 때 무조건 핸드폰 옆에 두고 뜯자마자 사진 찍음.
(한 번은 사진 찍기 귀찮다고 미뤗다가 물건 정리한 거 다시 꺼내기 싫어서 택배기사가 보낸 배송 문자 사진 크롭해서 올린 적도 잇음ㅋㅋ)
사진 찍고 바로 리뷰 쓰면 어차피 젤 앞에 제품 사진 잇어서 찾을 것도 없고 눌러서 리뷰만 쓰면 되니까 ㅇㅋ
근데 이 때 컴퓨터로 구매확정 안 함. 리뷰도 안 씀... 컴퓨터로 하려면 컴퓨터에 사진이 있어야 하는데 보통 없으니까
컴으로 구매확정 하면 귀찮아서 리뷰 쓰는 거 미룰 때 잇어가지고
걍 받고 바로 하는 게 속도 편하고 바로 포인트도 들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