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아무리 생각해도 죽어도 생각안나다가 12시 땡하자마자 번쩍하며 바로 떠올라서 망함 ㅋㅋㅋㅋㅋ
매달 말일마다 생기는 일인데 뭐하나 빼먹지않고 다 했다고 했는데도 왜이렇게 허전하고 찜찜하고 거슬리지
대체 뭘 빼먹고 안했을까
괜히 시간만 계속 보고있는데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더 미칠지경
말일마다 체크할거 목록 적어둔거 하나씩 다 확인하고 혹시몰라서 여기 검색해서 뺴먹은거있나 찾아보고 어지간한건 다 했는데 이 기분은 대체 뭘까
이런건 아무리 생각해도 죽어도 생각안나다가 12시 땡하자마자 번쩍하며 바로 떠올라서 망함 ㅋㅋㅋㅋㅋ
매달 말일마다 생기는 일인데 뭐하나 빼먹지않고 다 했다고 했는데도 왜이렇게 허전하고 찜찜하고 거슬리지
대체 뭘 빼먹고 안했을까
괜히 시간만 계속 보고있는데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더 미칠지경
말일마다 체크할거 목록 적어둔거 하나씩 다 확인하고 혹시몰라서 여기 검색해서 뺴먹은거있나 찾아보고 어지간한건 다 했는데 이 기분은 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