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막 맛있다고 첫 후기 올라오고 나서 산거라서 살짝 초중반에 산 것 같은데
그땐 찐~~노랑이 왔거든
거의 호구마 수준이었는데
맛있었찌만 내가 좋아하는 망고맛보단 아이스 홍시에 가까워서
가끔 샛노랑 하나씩 발견하면 너무기뻤거든 ㅋㅋ
이번 마지막물량 받기시작한 덬들 후기가 내가 좋아하는 그 상태일 것 같아서 내심 기대했는데
방금 온 거 까니까 봉지안에 전부 내가 좋아하는 상태다 ㅠㅠ
녹아도 애들 형태도 안 흐트러지고 살짝 겉껍질 부분은 쫀득 살강하고 당연히 달지만 좀 더 샛콤한 맛도 있고 청포도 향도 나면서 너~~~~~무 맛있는거야
자른 모양도 너무 잘 녹아서 뻥좀 보태서 베트남 시장통에서 상인이 바로 썰어주는 맛이었다 ㅠ.ㅠ
이번거 별로라고 하는 덬들은 찐노랑 홍시맛을 좋아하고 기대했나부다~~
어떤걸 바랬는지 이해도 가!!
나는 이번게 더더더더 망고 같아
저번건 몹시 싸고 다달달달~~달콤한 망고인데 식감도 맛도 홍시홍시
이번건 진짜 걍 망고 막 썰어낸 것 같은 느낌!! 새콤달콤향긋
